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03-09 시행
669. 구난차 운전자가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발견하였을 때 대처방법으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 ①말을 걸어보거나 어깨를 두드려 부상자의 의식 상태를 확인한다.
- ②부상자가 의식이 없으면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 ③골절 부상자는 즉시 부목을 대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 ④심한 출혈의 경우 출혈 부위를 심장 아래쪽으로 둔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①
해설 의료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의식상태 확인이 최우선이며, 119 신고를 통한 구급대원(의료인)의 부상자 처치를 지시받아 이행하며 구급대를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순히 육안으로 판단하고 행하는 섣부른 행동은 더 큰 부상이나 휴유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출처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년 3월 9일 시행] 1·2종보통, 대형·특수 (한국어), 원문 PDF 내려받기 원문 PDF 187쪽 (확인일 2026-09-04). 문제, 정답, 해설은 공단 원문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