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03-09 시행
435. 강풍 및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발생한 도로를 주행 중일 때 운전자의 조치방법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 ①제동거리가 평소보다 길어지므로 앞차와의 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둔다.
- ②침수지역을 지나갈 때는 중간에 멈추지 말고 그대로 통과하는 것이 좋다.
- ③주차할 때는 침수 위험이 높은 강변이나 하천 등의 장소를 피한다.
- ④담벼락 옆이나 대형 간판 아래 주차하는 것이 안전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제동거리가 길어지므로 앞 자동차와 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유지해 접촉 사고를 예방한다. 침수 지역을 지나갈 때는 중간에 멈추게 되면 머플러에 빗물이 유입돼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 멈추지 않고 통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동차를 주차할 때는 침수의 위험이 높은 강변, 하천 근처 등의 장소는 피해 가급적 고지대에 하는 것이 좋다. 붕괴 우려가 있는 담벼락 옆이나 대형 간판 아래 주한 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으니 피한다. 침수가 예상되는 건물의 지하 공간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한다.
출처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년 3월 9일 시행] 1·2종보통, 대형·특수 (한국어), 원문 PDF 내려받기 원문 PDF 124쪽 (확인일 2026-09-04). 문제, 정답, 해설은 공단 원문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