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03-09 시행
134. 다음은 피로운전과 약물복용 운전에 대한 설명이다. 맞는 2가지는?
정답 2개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 ①피로한 상태에서의 운전은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
- ②피로한 상태에서의 운전은 주의력, 판단능력, 반응속도의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에 위험하다.
- ③마약을 복용하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운전자는 처벌될 수 있다.
- ④마약을 복용하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하고 도주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에는 3년 이 경과해야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③
해설 피로한 상태 및 약물복용 상태에서의 운전은 주의력, 판단능력, 반응속도의 저하와 졸음운전을 유발하기 쉽다. 특 히, 마약 등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1(위험운전 등 치사상)으로 처벌된다. ④의 경우는 5년이 경과 해야 한다.
출처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학과시험 문제은행 [2026년 3월 9일 시행] 1·2종보통, 대형·특수 (한국어), 원문 PDF 내려받기 원문 PDF 36쪽 (확인일 2026-09-04). 문제, 정답, 해설은 공단 원문 그대로입니다.